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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또 소신 발언…"'8번 이혼' 유퉁, 함부로 논할 수 없다"

등록 2026/05/11 19:10:58

[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타인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가감 없는 소신을 밝혔다.

김동완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8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방송인 유퉁을 향해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라고 적힌 한 누리꾼의 댓글을 공유하며 공감을 표했다.

최근 유퉁은 방송을 통해 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과 협박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김동완은 해당 댓글을 '도인'에 비유하며 타인의 삶을 함부로 재단하는 세태에 경계심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연예계 대표 '소신파'로 통하는 김동완은 앞서 성매매 합법화 주장, 특정 동료 옹호 발언 등 파격적인 행보로 여러 차례 찬반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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