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어디 갔나…김민하, '뼈말라' 근황 공개
등록 2026/05/11 16:49:17
![[서울=뉴시스]김민하(사진=SNS 캡처)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398_web.jpg?rnd=20260511162801)
[서울=뉴시스]김민하(사진=SNS 캡처)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민하가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민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양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하는 편안한 민소매를 입고 동물 양 얼굴 모양의 가방을 멘 채 뒤돌아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선과 가느다란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하는 데뷔 초부터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않겠다는 소신을 꾸준히 밝혀 왔다.
김민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인터뷰에서 배역을 위해 9㎏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나에 대한) 이야기가 있더라. '배우가 왜 저렇게 뚱뚱해', '배우가 왜 주근깨가 있어' 그런 말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로서 배역을 위해 건강해지는 것은 제 책임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형화된 미에 맞추려고 하는 말은 힘들었다. 각자의 매력이 사람마다 있는 거고, 배우는 다양성을 말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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