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 김동완, AI에 SNS 검열 맡긴다
등록 2026/05/05 00:00:00
![[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242_web.jpg?rnd=20260115103107)
[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소셜 미디어 게시물 작성 시 인공지능(AI)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요즘은 글을 올리기 전 꼭 AI와 상의를 한다. 문장 정리, 비문 체크, 논란 가능성도 체크한다"며 "AI 시대라 다행이다"라고 적었다.
다만 "잦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로 인해 최종 마감은 스스로 해야 한다. AI는 아직은 뻔뻔하다"고 부연했다.
김동완은 그간 성매매 관련 소신 발언과 동료 연예인 옹호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글 하나 쓰기에도 눈치 보게 되는 세상"이라는 한 팬의 댓글에 그는 "난 눈치 좀 봐야 한다"고 답하며 과거 논란을 간접적으로 시인해 눈길을 끌었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한 김동완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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