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관리비 문제' 다투다 이웃주민 흉기 살해한 60대
등록 2026/05/01 10:14:08
수정 2026/05/01 10:22:24
부산 북부경찰서, 검거 조사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에서 이웃과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1일 살인 혐의로 A(60대)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5분께 부산 북구의 한 다세대주택 현관에서 이웃주민 B(60대)씨를 미리 준비하고 있던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공동관리비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말다툼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목 부위를 찔렸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를 주거지에서 검거했으며 정확한 범행 동기 및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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