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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건강 사각지대 없게"…지오영, 남다른 기부

등록 2026/05/02 11:01:00

취약계층에 4억8000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서울=뉴시스] 지오영 본사 전경. (사진=지오영 제공) 2026.4.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오영 본사 전경. (사진=지오영 제공) 2026.4.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이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에 나섰다.

 

2일 지오영에 따르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2만여개 의약품을 기부했다. 금액으론 4억8000만원 상당이다.

 

이번 기부는 사랑의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사회 취약계층을 직접 지원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한국보건의료봉사회 등에 전달됐다.

 

회사는 상대적으로 더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사회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 지원을 목표로 한다. 전달된 고함량 비타민 등 일반의약품은 의료 접근성이 낮아 평소 적절한 건강 관리를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의 건강 관리와 기초 체력 유지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오영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각종 요양시설과 저소득층의 건강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 의약품과 보건 물품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의약품 유통은 단순한 물류를 넘어 국민 건강을 지탱하는 공공 인프라"라며 "지오영의 사회적 지원 노력은 기업 미션과도 맞닿아 있다. 지오영(GEO-YOUNG)의 기업명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번영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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