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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용의 공천 겁박…집권 여당, 범죄자 입에 끌려다녀" [뉴시스Pic]

등록 2026/04/27 10:05:33

수정 2026/04/27 11:00:24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27.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주성 하지현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김용 전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을 희망하는 것을 두고 "범죄자 입에 꼼짝 못 하고 끌려다니는 대통령과 집권여당을 국민께서 반드시 심판해 주실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용은 침묵을 대가로 공천을 겁박하는 것"이라며 "대장동과 이재명의 연결고리인 김용이 입을 열면 공소 취소는커녕 이재명 재판을 즉각 재개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동 범죄자 김용의 공천을 주장하는 민주당 의원이 무려 6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김용의 뻔뻔함과 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의 동조에는 다 이유가 있다"며 "김용의 범죄가 이 대통령과 직접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법원은 김용이 받은 돈을 이재명 대선 경선 자금으로 판단했고, 이를 입증하는 녹취까지 증거로 인정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을 향해서는 "경제와 외교를 바로잡을 생각은 없고 SNS로 부동산을 겁박하고 국민을 갈라치는 데만 여념이 없다"며 "국제기구들이 앞다퉈 대한민국 경제의 위기를 경고하는데도, 정부와 청와대는 과장이라며 현실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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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왼쪽부터 송언석 원내대표, 장 대표, 신동욱 최고위원, 김재원 최고위원. 2026.04.27.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왼쪽부터 송언석 원내대표, 장 대표, 신동욱 최고위원, 김재원 최고위원. 2026.04.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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