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홍원항서 바다 뛰어들어 도망' 30대 불법체류자 추적
등록 2026/04/23 17:46:00
수정 2026/04/23 18:28:23
해경 임의동행 중 도주
![[서천=뉴시스] 서천 홍원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5/24/NISI20240524_0001558618_web.jpg?rnd=20240524143102)
[서천=뉴시스] 서천 홍원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0일 전북 군산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배에 타고 있던 30대 불법체류자가 임의동행(연행) 중 바다로 뛰어들어 도망, 해경이 추적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보령해양경찰서와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30대, 베트남 국적)씨가 임의동행 과정에서 바다로 도주해 검거팀이 뒤쫓고 있다.
앞서 군산해경은 지난 20일 오전 5시47분께 군산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B호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상황 조치 중 2명의 불법체류자가 승선해 있음을 적발했다.
이후 군산해경은 B호 입항지였던 충남 서천 홍원항으로 이들을 임의동행해 보령해경으로 넘기기 전 A씨가 홍원항 방파제 근처에서 바다로 뛰어내려 도주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A씨가 홍원항에 거의 다 와서 바다로 뛰어 들었다"며 "현재 20~40명의 검거팀을 꾸려 A씨 주거지 탐문 등 대대적인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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