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남부내륙철도 개통 대비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돔' 건립
등록 2026/04/21 21:54:25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사 승인
거제식물원 인근 2만5800㎡ 부지에 총 사업비 472억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남부내륙철도 개통을 대비해 추진한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은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돔이 건립될 거제면 외간리 일대 전경. (사진=거제시 제공).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977_web.jpg?rnd=20260421213639)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거제시는 남부내륙철도 개통을 대비해 추진한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사진은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돔이 건립될 거제면 외간리 일대 전경. (사진=거제시 제공).2026.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남부내륙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수요에 대응해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1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중해·사막 기후를 테마로 추진 중인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 조성사업'이 4월 중 개최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거제식물원과 인접한 거제면 외간리 621-3번지 일원 약 2만5800㎡ 부지에 총사업비 472억원(국도비 264억원 포함)을 투자해 추진한다.
기후변화 체험관광정원 조성은 돔 형식으로 추진되며 남부내륙철도 개통 이전 완공을 목표로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식물원(정글돔)은 연평균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거제 관광의 랜드마크로 꼽힌다. 다만, 단일 콘텐츠로 향후 방문객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콘텐츠의 다양성 확보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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