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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48㎏이었던 강소라 "관리 위해 야채 소처럼 먹어"

등록 2026/04/17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강소라가 몸매 관리를 위해 아채를 밥처럼 먹는다고 했다.

강소라는 16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나와 다이어트에 관해 얘기했다.

강소라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말랐을 때 키 168㎝이고 몸무게는 48㎏이었다고 한 적이 있다. 그는 "드라마 '미생' 했을 때다. 몸을 많이 쓰는 장르가 아니라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계단 오르내리다가 현기증이 느껴졌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몸무게를 늘리는 댁신 탄탄한 몸매를 추구했다고 했다.

강소라는 "48㎏을 찍은 이후에는 몸무게를 좀 늘어나더라도 근육량을 높여서 탄탄하게 보이는 몸으로 바꾼 것 같다.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한다. 급하게 찌고 급하게 빼지 않으려고 루틴을 지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이렇게까지 할 필요 없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건강하게 하면 된다"고 했다.

강소라는 관리 식단에 대해 말하며 "야채를 밥처럼 먹고, 반찬 대신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생채소보다는 브로콜리나 양배추를 쪄서 먹는다. 유지를 하려면 야채를 소처럼 먹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강소라는 "관리는 결국 돈과 시간이다. 피부과, 홈케어, 헬스까지 안 하는 게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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