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사실 확인
등록 2026/03/18 07:07:10
SNSC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가 피살" 발표
"아들과 다른 여러 명도 함께 목숨을 잃어 "
![[서울=뉴시스]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자신이 피살될 경우 국정운영 책임자로 지목한 것으로 보도되었지만 결국 살해 당한 이란의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2026.03.18.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8472_web.jpg?rnd=20260224022028)
[서울=뉴시스]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자신이 피살될 경우 국정운영 책임자로 지목한 것으로 보도되었지만 결국 살해 당한 이란의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2026.03.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이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고 국영 매체 보도를 인용한 AP,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SNSC는 라리자니가 여러 해 동안 국가를 위해 복무해 오며 헌신하다가 라마단 성절 중에 살해 당했다고 발표한 것으로 국내 언론들이 보도했다.
17일 SNSC 발표에 따르면 라리자니는 그의 아들과 다른 여러 명과 함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이스라엘은 이 날 앞서 공습으로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하부 조직인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골렘레자 솔레이마니와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을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IRGC는 이날 성명에서 "솔레이마니 총사령관이 미국-시오니스트 적들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을 뿐 라리자니에 대한 공개적인 언급은 하지 않아 그의 생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트럼프 "美, 아직 이란 떠날 준비 안돼…가까운 미래"](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역대 최고 성적'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김윤지 MVP 선정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358_web.jpg?rnd=20260317192745)
![난임·신혼부부 만난 장동혁 "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으로 담아낼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160_web.jpg?rnd=20260317160549)
![이재명 대통령, 신임경찰 합동임용식 참석 '첫 출발 격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132_web.jpg?rnd=20260317155800)
![중동 전쟁 중단·평화 촉구 오체투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1823_web.jpg?rnd=2026031714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