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두 번째 주자는 '전능의 뇌를 얻었다'
등록 2026/03/03 09:35:12
몽쉐르 작가 신작…압도적 지능 가진 '천재 주인공' 성장기
![[서울=뉴시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932_web.jpg?rnd=20260303092631)
[서울=뉴시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최강신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시리즈는 독자들의 몰입을 높이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캠페인을 연다. 첫 주(3월2~8일)에는 기존 25화까지 제공되던 무료 감상 분량을 50화로 확대해 초반 이야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어 2주간(3월9~22일)에는 일정 유료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지급한다.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약 40회차 분량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능의 뇌를 얻었다'는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지능을 타고난 주인공 '유서하'가 인류가 풀지 못한 난제를 증명하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생후 12개월에 문장을 말하고, 초등학생 시절 대학 수학을 독학하는 등 비범한 재능을 지닌 인물로 설정됐다. 그를 수학의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 '우현'과의 관계 또한 초반부터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몽쉐르 작가는 "네이버시리즈의 최강신작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영광이며, 과분한 사랑을 주신 독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 화 최선을 다해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연재작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기대작을 선별해 집중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월 첫 선정작이었던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시작 직후 네이버시리즈 일간·주간 인기 웹소설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