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단독주택 별동서 화재, 48분만에 진화…사상자 없어
등록 2026/03/01 09:51:54
수정 2026/03/01 10:16:25
별채 14㎡ 불에 타…500여만원 재산피해
![[당진=뉴시스] 1일 오전 5시37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청금리의 한 단독주택 옆 별동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내부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1/NISI20260301_0002073120_web.jpg?rnd=20260301094712)
[당진=뉴시스] 1일 오전 5시37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청금리의 한 단독주택 옆 별동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내부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일 오전 5시37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청금리의 한 단독주택 옆 별동에서 불이 나 48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6시2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별채 14㎡가 타 소방서 추산 5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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