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등록 2026/02/27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2026.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6/NISI20260216_0002064776_web.jpg?rnd=20260216141637)
[서울=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2026.02.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결혼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충격 단독! 엄마와 똑닮은 최진실 딸 결혼…외할머니 실제 반응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유튜버는 최준희와 예비신랑이 만난 계기에 대해 "두 사람의 만남에 이모 할머니라고 불리는 박씨의 개입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이모 할머니를 믿고 따르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 유튜버는 "최준희 씨가 고등학교 2학년 재학 당시 박씨와 부산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박 씨의 지인 할머니와 만남이 이뤄졌다. 지인 할머니도 한 인물을 데려왔는데 그가 11세 연상의 김씨"라고 전했다. 김씨가 최준희의 예비 신랑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관련 일부에선 두 사람의 열애 기간이 5년이라고 주장했다. 최준희는 "기간이 틀렸다"고 정정했다. 최준희가 미성년자였던 기간과 일부 겹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유튜버는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한 시점은 최준희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인지 3학년 때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최준희가 고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두 사람이 동거하는 공간에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최준희가 1년을 유급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성인인 시점이 맞다"고 했다.
최준희는 최진실과 故조성민의 딸이다.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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