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육군과 국경 범죄 취약지 합동 점검
등록 2026/02/25 16:37:22
![[부산=뉴시스] 25일 부산해양경찰서는 육군 부산여단과 함께 국경 범죄 취약지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399_web.jpg?rnd=20260225163532)
[부산=뉴시스] 25일 부산해양경찰서는 육군 부산여단과 함께 국경 범죄 취약지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25일 수영만 및 우동항, 공수항 일원에서 육군 부산여단과 함께 국경 범죄 취약지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해경 현장부서와 육군이 합동해 해상을 통한 밀항·밀입국·밀수 등 국제범죄 예방과 국경 관리 강화를 위해 시행됐다. 이들은 순찰·점검 활동과 함께 주변 해안선을 순찰하며 치안 사각지대를 파악했다.
해경과 군은 추후 위치 발신 장치를 끄거나 공해상에서 의도적으로 진입하는 선박·소형 보트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말·공휴일 등 취약 시간대 해상 경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점검 결과 도출된 취약 요소에 대해 즉시 보완 조치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핫라인 점검 및 유지, 신속한 상황 전파,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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