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소상공인 육아안정 특례보증대출…"총 83억"
등록 2026/02/25 15:48:0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은행.(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4/04/NISI20240404_0001519485_web.jpg?rnd=2024040415504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은행.(사진=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소상공인 육아안정 특례보증대출'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된다. 전북은행은 3억원을 특별출연해 총 83억원 규모의 저금리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 가운데 ▲대표자가 결혼 7년 이내인 신혼부부 ▲대표자 또는 배우자가 임신 중인 경우 ▲난임 진단을 받았거나 난임 치료 중인 경우 ▲자녀가 12세 이하인 경우 등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방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올해도 특별출연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은행으로서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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