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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DSK 2026'서 미래항공교통 기술 알린다

등록 2026/02/25 14:58:14

[서울=뉴시스] 한국공항공사는 25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에서 한국공항공사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02.25.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공항공사는 25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에서 한국공항공사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02.25.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KAC)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해 미래항공교통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DSK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시회로 올해는 LIG넥스원과 토프모빌리티 등 23개국 318개사가 참여해 전시관, 컨퍼런스, 미니 드론 레이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사는 KAC 전시관을 운영해 드론 및 UAM 운항에 필요한 비행승인, 경로 관리 등 운항 전반을 지원하는 드론교통관리(UTM)와 UAM 교통관리(UATM) 시스템을 소개한다.

윤영진 공사 건설기술본부장은“공항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있는 UTM·UATM 시스템을 구현해 드론 산업 활성화와 미래항공교통체계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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