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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피' 효과…증권주 강세 확산, 미래에셋증권 4%대 급등

등록 2026/02/25 10:01:32

수정 2026/02/25 10:28:26

현대차증권·삼성증권·유화증권도 상승 흐름

미래에셋증권 CI(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래에셋증권 CI(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54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4.32% 오른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차증권(1.28%), 삼성증권(1.58%), 유화증권(3.31%) 역시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가운데 거래대금이 증가하며 증권업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진 점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포함된 3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증권주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도 투자 심리를 강화하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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