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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경찰, 공직 중 위법 행위 혐의로 국왕 동생 앤드루 왕자 체포(1보)

등록 2026/02/19 19:18:31

수정 2026/02/19 20:26:23

[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 법무부가 공개한 날짜 미상의 사진으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뉴욕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옷을 입고 누워 있는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영국 경찰이 공직에 있으면서 위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찰스 3세 영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를 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02.19.

[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 법무부가 공개한 날짜 미상의 사진으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뉴욕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옷을 입고 누워 있는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영국 경찰이 공직에 있으면서 위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찰스 3세 영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를 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02.19.

[런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영국 경찰이 공직에 있으면서 위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찰스 3세 영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를 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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