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내달 서울서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
등록 2026/02/19 11:20:15
해수부와 공동 주최, 3월5일 한국프레스센터
![[부산=뉴시스] '2026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지원 세미나' 포스터. (사진=BPA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640_web.jpg?rnd=20260219111200)
[부산=뉴시스] '2026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지원 세미나' 포스터. (사진=BPA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내달 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갈등 심화와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된다.
BPA는 이날 해외 사업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공동 진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네덜란드 로테르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 미국 LA/LB 등 주요 해외 물류센터의 운영 현황과 성과를 소개한다.
해외 사업 발표 세션에서는 BPA의 해외 사업 현황과 제안 공모 제도를 시작으로, 주성씨앤에어의 BPA 협력을 통한 미국 공동 진출 사례, 삼성SDS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Cello Square' 활용 해외 진출 경쟁력 강화 방안이 차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와 유관기관의 다각적인 지원 정책도 소개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수출 물류 지원사업,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글로벌 물류시장 이슈 분석 및 지원사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물류 인프라 투자 현황 및 지원사업 등이 마련된다.
세미나 종료 후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물류센터 이용 관련 1대 1 상담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BPA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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