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소프트, 개인정보 237만 건 유출 신고
등록 2026/10/13 16:28:5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온라인 교육사이트 운영업체 맑은소프트가 해킹을 당해 고객사 회원 개인정보 약 237만 건이 유출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13일 서울 구로구 맑은소프트 사무실 모습.유출 피해 기관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국방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아 노조 등 20여 곳으로 확인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 외에도 연계정보(CI)와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 본인확인 관련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10.13.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뉴욕증시, CPI 충격·유가 상승에 하락 마감…나스닥 1.9%↓](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21489643_web.jpg?rnd=20261015092649)
![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정부 인구전략 비전선포식'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21488585_web.jpg?rnd=20261014142654)
![해리스 전 美 부통령,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굉장히 실망"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21488247_web.jpg?rnd=20261014121645)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1심 실형… 법정구속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21488498_web.jpg?rnd=20261014134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