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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19년 전 씻겨준 아기 야말과 월드컵 다툰다

등록 2026/07/16 15:14:03

메시, 19년 전 씻겨준 아기 야말과 월드컵 다툰다

[바르셀로나=AP/뉴시스] 지난 2024년 7월 9일(현지시각) AP통신은 사진 작가 호안 몬포르트가 2007년 가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의 원정 팀 라커룸에서 20세 메시가 아기 야말을 씻기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보도했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19년 전, 그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라민 야말(19·스페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 자리를 두고 다투게 됐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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