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남아공전에 투입된 여성 심판진
등록 2026/06/19 08:08:40

[애틀랜타=AP/뉴시스] 월드컵 역대 두 번째로 남자 경기 주심을 맡은 여성 심판 토리 펜소(가운데) 주심이 18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체코(40위)와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의 경기 시작에 앞서 여성 부심 캐스린 네스빗(왼쪽), 브룩 메이요와 함께 몸을 풀고 있다. 2026.06.1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명보호 '조 1위' 판 깔렸다…남아공, 체코와 1-1 무승부[월드컵24시]](https://image.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1350661_thm.jpg?rnd=20260619035154)


!['BBC 문어' 서튼 "한국, 멕시코전 1-2 패배 예상"[월드컵24시]](https://image.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21325500_thm.jpg?rnd=20260618112640)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극찬… "국격 보여준 李에 경의 표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21326898_web.jpg?rnd=20260619100704)
![정점식 "코스피 9000 자화자찬할 때 아냐"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21326767_web.jpg?rnd=20260619093131)
![날아가는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21326290_web.jpg?rnd=20260618155419)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계획서 국회 통과… 45일 간 조사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21326061_web.jpg?rnd=2026061815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