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하는 '일본 첫 여우주연상' 오카모토 타오
등록 2026/05/26 16:56:17

[도쿄=AP/뉴시스] 영화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All of a Sudden)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받은 배우 오카모토 타오가 26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오카모토는 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비르지니 에피라(벨기에)와 공동으로 이 상을 받았으며 일본 배우로는 첫 수상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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