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 뉴시스 채널 추가하기!

쯔양, 유튜브 '폭식 규제' 속 "앞으로 적당히 먹겠다"

등록 2026/09/22 00:00:00

[서울=뉴시스] 쯔양.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쯔양.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먹방 유튜버 쯔양이 "앞으로 적당히 먹는 유튜버가 되겠다"는 발언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쯔양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인천 신포국제시장 먹방 영상에서 메뉴를 고르던 중 "요즘 많이 먹는 게 대세가 아니란다. 앞으로 적당히 먹는 유튜버가 되겠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최근 유튜브의 콘텐츠 규제 강화 흐름과 맞물려 주목받았다.

유튜브가 섭식장애 및 폭식 관련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적용하면서 일부 먹방 크리에이터 채널의 수익 창출이 중단되거나 수백 편의 영상이 삭제되는 등 업계 안팎에서 파장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적당히 먹겠다"는 선언과 달리 쯔양은 이날 닭강정, 떡볶이, 튀김, 핫바, 메밀국수 등 시장 내 다양한 음식을 차례로 맛보며 기존과 다름없는 대식 먹방을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