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범' 돈스파이크, 또 일 벌였다
등록 2026/09/10 00:00:00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필로폰, 엑스터시 등 마약을 투약·교부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돈스파이크(46·본명 김민수)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3.06.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6/15/NISI20230615_0019922858_web.jpg?rnd=20230615101531)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필로폰, 엑스터시 등 마약을 투약·교부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돈스파이크(46·본명 김민수)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3.06.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마약류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요식업 재개를 알렸다.
돈스파이크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매장 외벽 사진과 함께 "거의 다 됐다. 이제 마무리 작업만 조금 남았다(Almost there. Just a few final touches left)"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를 장시간 조리하는 방식을 뜻하는 상호 '바바코아(BARBACOA)'와 함께 '바이 돈스파이크(by donspike)'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새 식당 개업을 암시했다.
돈스파이크는 2021년 말부터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매수·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했다.
출소 후 별다른 대외 활동 없이 지내다 이번 게시물로 근황을 전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법원 "권혁빈, 배우자에 주식 35% 지급…650억원 현금 지급"](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단독]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장인회사 계약 논란에…조합원들, 소송 나서](https://image.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21289848_thm.jpg?rnd=20260520130446)
![[단독]냉동살인 일주일전 컨테이너 카페로 이송…CCTV포착(영상)](https://image.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519_thm.gif?rnd=20260909140047)
![[단독]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내주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https://image.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910_thm.jpg?rnd=20260806124606)


![[단독]냉동살인 피의자, 피해자 감금직후 카페 들락날락(영상)](https://image.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974_thm.gif?rnd=20260909182006)




















![이 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21430841_web.jpg?rnd=20260909194010)
![한동훈 "검찰로부터 자료 받은 거 없어… 김민석 고발할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21430426_web.jpg?rnd=20260909145728)
!['공익신고 후 해직'지혜복 교사, 2년여 만에 학교 복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21430145_web.jpg?rnd=20260909122823)
![시민사회단체 "호르무즈 파병은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21430337_web.jpg?rnd=2026090914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