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프로파일러 "부 경장, 누적된 업무부담·책임가중 피로감 등 배경"등록 2026/09/01 10:35:03수정 2026/09/01 10:44:21[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