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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제우스' 인기 좋네…컴투스, 장 초반 14% 급등

등록 2026/08/27 10:31:51

수정 2026/08/27 10:42:24

[서울=뉴시스] 컴투스 CI.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컴투스 CI.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컴투스 신작 게임이 시장 호응을 얻으면서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6분 기준 컴투스는 전장 대비 14.12% 오른 3만8800원을 기록 중이다.

주가는 5.15% 상승 출발해 개장 직후 20% 이상 치솟으며 4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최근 출시한 신작 게임 '제우스'가 초기 흥행에 성공하면서 매수세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컴투스는 지난 25일 '제우스:오만의 신'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24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당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개시 당일 오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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