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WTO가입 위한 투자 ·신용등급 재평가·지지원해" --부총리
등록 2026/08/25 07:32:27
24일 타슈켄트서 열린 "실크로드 재무 테크 포럼"서 밝혀
"우즈벡 경제 급속 성장.. WTO가입으로 더 견고해질 것 "
![[타슈켄트= 신화 /뉴시스] 우즈베키스탄이 8월 24일 개막한 금융경제 포럼에서 WTO가입의사를 밝히고 최근 경제 성장의 성과로 필요한 신용등급을 받기 원한다고 부총리가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 27일 폭염속 분수 공원에서 열을 식히는 타슈켄트 시민들 . 2026. 08. 25.](https://img1.newsis.com/2026/06/28/NISI20260628_0021339993_web.jpg?rnd=20260628100355)
[타슈켄트= 신화 /뉴시스] 우즈베키스탄이 8월 24일 개막한 금융경제 포럼에서 WTO가입의사를 밝히고 최근 경제 성장의 성과로 필요한 신용등급을 받기 원한다고 부총리가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 27일 폭염속 분수 공원에서 열을 식히는 타슈켄트 시민들 . 2026. 08. 25.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우즈베키스탄이 세계 시장 진출과 시장 확대를 위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기 위한 투자 등급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세계 시장에 참여할 것이라고 잠시드 쿠츠카로프 부총리가 24일 (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 날 타슈켄트에서 열린 "실크로드 재무 기술포럼"에서 연설하면서, 우즈벡 경제가 최근 몇년 동안 크게 성장해서 연평균 GDP 성장률이 6~7%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 총생산 액수도 약 600억달러 (83조 400억원)에서 1800억 달러(249조 1200억 원 )으로 늘어났다고 부총리는 밝혔다.
"우리는 앞으로도 투자등급 신용평가를 더 끌어 올려서 세계무역기구( WTO )가입을 완수하고 경제 부문의 정부 개입을 줄이면서 시장 개혁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쿠츠카로프 부총리는 말했다.
그런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앞으로 민간 경제 부문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고 국내외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도 더욱 넓어져서 우즈벡 경제가 세계 경제 속에 더욱 깊이 통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내외 경제 주체들의 협력과 더 긴밀한 연결이 시급하다고 그는 말했다.
이번 포럼은 우즈베키스탄 중앙 은행과 다른 회원국 은행들의 협력으로 8월 24일에서 26일 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리고 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엔비디아 호실적에 뉴욕증시 상승 출발…나스닥 0.8%↑](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상승 개장 후 차익매물로 반락 마감… H주 0.51%↓](https://image.newsis.com/2018/02/06/NISI20180206_0013781198_thm.jpg?rnd=20180206175651)



















![김민석, 정청래에 감사패 수여… "헌신과 노고 기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21413506_web.jpg?rnd=20260827153653)
![이 대통령, 네팔 홍수 피해 "국민 생명·안전 가용자원 총동원"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21413521_web.jpg?rnd=20260827154154)
!['국민의힘 연찬회' 장동혁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당 모두가 한마음으로 싸워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21413341_web.jpg?rnd=20260827144911)
![정부, '대홍수' 네팔 현지에 정부합동신속대응팀 파견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21413157_web.jpg?rnd=20260827130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