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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범인입니다 [편집샵]

등록 2026/07/31 14:23:42

수정 2026/07/31 17:41:17

[서울=뉴시스]안재현 기자 = 편집# 이자가 범인입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통장은 왜 늘 빠듯할까요. 커피와 외식비를 줄여도 사라지지 않는 부담의 정체를 추적했습니다. 뉴스 속 금리 0.25%포인트가 내 대출이자에는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편집#002’가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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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 동결한 美연준…시장, 워시 '물가 안정' 의지에 물음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0_0003729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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