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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민 "코 성형? 비염 너무 심해서"

등록 2026/07/12 00:00:00

[서울=뉴시스]남승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남승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남승민이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비염 목적이었다고 해명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남승민에는 '솔직하게 다 말하겠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승민은 직접 악플을 읽으며 코 수술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사랑의 콜센타' 촬영 중 처음으로 코 수술을 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내가 코 수술을 하고 1주일 뒤에 촬영을 하는 날이었다. 가서 형들한테 붕대 풀고 이렇게 됐다 했는데 형들 분위기가 진짜 안 좋더라. 형들이 내가 들어오자마자 입틀막을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굳이 숨길 필요가 없었다. 하고 난 뒤에는 요즘에는 다들 숨기고 싶어 하지 않냐. 옛날 모습과 현재 모습이 비교가 되니까. 나는 어차피 과거랑 명확하게 비교가 되니까. 나는 지금 있는 내 모습을 좋아해주는 분들한테 그냥 계속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남승민은 '비염을 뭘 그렇게 강조하냐. 성형 수술 겸 했겠지'라는 댓글에 "여기 바로 앞에 병원 있다. 진짜 직접 가보고 싶다"고 했따.

또 "선생님 바로 앞에서 영상 켜고 말하고 싶다. 성형 수술 목적으로 간 게 아니다. 미용적으로 간 게 아니다. 기능적으로 간 거다. 비염이 너무 심했다"고 했다.

이후 남승민은 실제로 자신이 처음으로 수술한 병원을 찾아 의사를 만났고, 의사는 "코를 기능적으로 비염수술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높아진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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