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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이란 종전 합의에 급등 출발…나스닥 2.3%↑

등록 2026/06/15 22:43:16

수정 2026/06/15 22:46:24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전쟁 발발 107일 만에 종전 합의에 도달하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급등 출발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 뉴욕증권거래소(NYSE) 2026.06.15.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전쟁 발발 107일 만에 종전 합의에 도달하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급등 출발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 뉴욕증권거래소(NYSE) 2026.06.15.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전쟁 발발 107일 만에 종전 합의에 도달하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급등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오전 9시33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9.13포인트(1.21%) 오른 5만1821.39를 기록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9.68포인트(1.48%) 높은 7541.1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95.47(2.30%) 상승한 2만6484.314에 거래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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