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건천산단 열분해유 제조공장 기름탱크서 불…1명 중상
등록 2026/06/10 05:24:34
수정 2026/06/10 05:36:24
장비 48대, 인력 113명 투입 진화 중
![[경주=뉴시스]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열분해유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6.1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6937_web.jpg?rnd=20260610051523)
[경주=뉴시스]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열분해유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0일 오전 0시38분께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열분해유 제조공장 기름탱크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고성능화학차와 무인로봇소방차 등 장비 48대와 인력 113명을 투입해 인근 건물로 연소 확대를 저지하며 5시간째 진화 중이다.
해당 업체는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을 고온으로 가열해 원유를 생산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철골구조 공장 3층 건물(4544㎡)과 1층 건물(1218㎡)이 모두 탔다. 또 자체 진화하던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주시는 일대에 검은 연기가 확산하자 재난문자를 통해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거나 차량의 우회를 안내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삼성전자, 美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 투자…1대 주주 지위 확보](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 첫 회의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21315320_web.jpg?rnd=20260610154635)
![카카오 노조, 창사 이래 첫 부분파업… 회사 성과 보상 문제 비판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21315061_web.jpg?rnd=20260610142514)
![제주는 여름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21315119_web.jpg?rnd=20260610143441)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포옹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21314819_web.jpg?rnd=20260610111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