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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차 치맥 회동까지 마치고 홍대 떠나는 젠슨 황…팬들 대거 몰려

등록 2026/06/05 22:43:53

수정 2026/06/05 22:51:38

[서울=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10시 20분쯤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회동을 마치고 시민들과 인사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10시 20분쯤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회동을 마치고 시민들과 인사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류인선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에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삼쏘(삼겹살·소맥) 회동'과 2차 BBQ 치킨 회동을 마친 뒤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을 떠났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0시20분께 BBQ 치킨 회동을 마치고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헤어진 뒤 홍대 거리에 모여 있던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인사를 건넸다.

현장에는 황 CEO를 보기 위해 몰린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붐볐으며, 일부는 사인과 기념사진을 요청했다.

황 CEO가 이동하는 동안 경호원들과 경찰은 밀착 경호를 펼치며 안전 확보에 나섰다.

황 CEO는 시민들의 환호에 화답한 뒤 차량에 올라 홍대 일대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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