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당선 확실 국힘 유의동 "나라도 당도 매우 어려워…시민 명령 따라 걸어가겠다"
등록 2026/06/04 03:33:45
수정 2026/06/04 03:39:52
유의동 34.64% 김용남 28.87% 조국 27.38%
황교안 6.11% 김재연 2.97%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팽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환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7787_web.jpg?rnd=20260604023823)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팽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환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훈 조기용 기자 =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기 평택을 재선거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4일 "저에게 주어진 소임을 무겁게 받아들이면서 한발짝 한발짝 시민께서 주신 명령을 따라 걸어가겠다"고 했다.
유 후보는 이날 오전 2시20분께 개표 진행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것으로 예측되자 소감 발표를 통해 "지금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나라도 매우 어렵고 당의 상황도 매우 어렵다. 이 어려운 시기에 저에게 중차대한 임무를 허락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있게끔 허락해주신 평택 시민에게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평택 시민들이 저에게 했던 요구와 임무를 하나도 빠짐없이 완수해 내겠다"고 했다.
당 상황이 어렵다고 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회로 돌아가 당 지도부를 만나 주요 핵심 과제에 대해 상의할 생각"이라고 했다.
이날 오전 3시30분 기준 평택을 개표율은 98.25%다. 유 후보는 34.64%의 득표율로 28.87%의 지지를 얻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5.77%포인트(p)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27.38%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득표율은 6.11%, 김재연 진보당 후보 득표율은 2.97%를 기록하고 있다.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팽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7784_web.jpg?rnd=20260604023353)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팽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4. [email protected]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회 입성 성공' 한동훈 "보수 재건할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8339_web.jpg?rnd=20260604110842)
!['민선 최초 5선 시장' 오세훈 "서울의 미래 밝아져"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8302_web.jpg?rnd=20260604110305)
!['선거 패배' 조국 "국힘 제로 실현 완수 못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7875_web.jpg?rnd=20260604031106)
!['승복 선언' 정원오 "모든 것은 제 탓… 더 넓게 마음 얻지 못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8188_web.jpg?rnd=20260604102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