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덥다" 인도 40도 넘는 폭염 강타 [뉴시스Pic]
등록 2026/05/21 16:58:27
![[잠무=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인도 잠무에서 한 소년이 수돗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5.21.](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1273445_web.jpg?rnd=20260521154501)
[잠무=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인도 잠무에서 한 소년이 수돗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5.2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인도에 40도가 넘는 폭염이 찾아왔다.
AP통신에 따르면 인도를 강타한 폭염으로 일부 농부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야간 작업으로 전환했다.
도로와 시장은 무더위로 인해 텅 비었고 시민들은 그늘과 몸에 물을 뿌려 더위를 식혔다.
인도 기상청은 21일 수도 뉴델리의 최고 기온이 약 45도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 당국은 시민들의 더위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 냉방 구역을 개설했다.
인도 반다 시의 최고 기온이 48도까지 치솟자 한 학교는 조기 여름 방학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앞으로 며칠 간 북부 여러 지역에 고온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더운 시간대에는 실내에 머물고 온열 관련 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러크나우=AP/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후(현지 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한 남성이 집 문간에 누워 자는 동안, 떠돌이 개들이 주변 그늘에 모여 늘어져 자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1273440_web.jpg?rnd=20260521164027)
[러크나우=AP/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후(현지 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한 남성이 집 문간에 누워 자는 동안, 떠돌이 개들이 주변 그늘에 모여 늘어져 자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
![[러크나우=AP/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후(현지 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한 삼륜 자전거(릭샤) 운전자가 얼굴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1273428_web.jpg?rnd=20260521164125)
[러크나우=AP/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후(현지 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한 삼륜 자전거(릭샤) 운전자가 얼굴에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
![[러크나우=AP/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후(현지 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삼륜 자전거, 릭샤 운전자가 그늘을 찾아 낮잠을 자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1273437_web.jpg?rnd=20260521164027)
[러크나우=AP/뉴시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일 오후(현지 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삼륜 자전거, 릭샤 운전자가 그늘을 찾아 낮잠을 자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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