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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즉석 팬미팅 하루…심형탁 "내 전성기 보는 듯"

등록 2026/05/05 18: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춘천에서 즉석 팬미팅을 연다.

심형탁과 하루는 6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원도 춘천으로 여행을 간다. 춘천은 심형탁과 아내 사야의 추억이 있는 장소다.

여행 중 하루를 알아보는 사람들로 거리가 복작거리자 즉석 팬미팅이 펼쳐진다.

시민들은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인사하며 팬심을 드러내자 하루는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하루는 "오와"라며 큰 소리로 반가움을 표현하고. 눈웃음과 브이 포즈를 선보여 팬들을 즐겁게 한다.

심형탁은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아"라고 말한다.

하루는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을 꽂아 완벽한 꽃미남 외모를 보여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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