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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헌법정신·정의·상식 흔들리지 않는 사회 돼야"

등록 2026/04/19 09:20:50

광화문광장서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04.1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04.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19혁명 66주년을 맞아 헌법 정신과 정의, 상식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4·19 공법 단체, 보훈 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기념행사 1부에서는 기념사, 축사, 최태성 강사의 4·19혁명 경과보고가 있었다. 2부에서는 클래식, 대중음악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4.1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4.18. [email protected]

기념사를 통해 오 시장은 "66년 전 결연한 용기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의 토대를 닦아준 선열들이 바란 것은 단지 정권 교체가 아닌 헌법 정신, 정의와 상식이 흔들리지 않는 사회"였다고 말했다.

또 "법과 원칙이 예외 없이 존중 받고 자유와 정의가 보편적 상식이 되는 사회를 위해 서울시는 유공자 여러분께 예우를 다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굳건히 수호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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