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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탄도미사일 관련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 소집

등록 2026/04/19 09:03:04

수정 2026/04/19 09:08:12

안보1차장 주재 관계부처 소집해 안보대응체계 점검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19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안보1차장 주재로 관계부처와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안보실은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대응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10분께 북한 산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 8일 후 11일 만으로 북한은 이달 들어서만 총 네 차례 도발을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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