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신작 '펭귄런' 글로벌 사전예약 150만명 돌파
등록 2026/04/13 09:20:30
4월 중 글로벌 정식 출시
![[서울=뉴시스] 넵튠의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넵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8994_web.jpg?rnd=20260413091825)
[서울=뉴시스] 넵튠의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넵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넵튠은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펭귄런은 주인공 핑코가 외계인에게 납치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 월드를 질주하는 스토리를 담은 캐주얼 런 게임이다. 점프와 슬라이드 중심의 직관적인 조작을 기반으로 장애물 회피, 타이밍 액션, 구간별 기믹 공략이 특징이다.
스테이지는 북극을 시작으로 숲·사막·도시 등으로 확장돼 각 월드마다 고유한 장애물과 플레이 요소가 적용된다. 단순 달리기에 그치지 않고 포털에 진입할 시 보스전, 미스터리 장애물 등의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뽑기를 통해 머리와 의상 파츠 조합으로 구성된 약 460만개의 스킨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보유 캐릭터 간 합성 시스템으로 새로운 조합의 캐릭터를 추가 획득 가능하며 이를 통해 수집의 재미는 물론 다양한 조합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엔크로키는 추후 경쟁 모드, 협동 미션 등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펭귄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이달 중 글로벌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엔크로키는 모바일 캐주얼 장르를 주력으로 하는 넵튠의 개발 자회사다. 앞서 선보인 서바이벌 배틀로얄 신작 '배틀레이서: 좀비 아일랜드'는 사전예약 4개월 만에 200만명을 기록했다.
김두식 엔크로키 대표는 "테마 월드와 동물 캐릭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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