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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절벽에 차가? [뉴시스Pic]

등록 2026/04/07 15:53:45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폴크스바겐 비틀 차체가 매달려 있어 현지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6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지난주 스쿼미시 99번 고속도로 위 암벽에 설치됐다. 차량 지붕에는 'E'라는 글자가 표시돼 있어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공대생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이 벌인 일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차량을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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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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