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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판정' 심권호, 확 달라진 모습 포착

등록 2026/04/06 08:31:55

[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조선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조선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선 갑작스러운 간암 초기 진단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심권호가 미용실에서 모습을 비쳤다.

VCR을 통해 그의 근황을 확인한 황보라는 "얼굴이 너무 좋아지신 것 같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지셨다. 이게 무슨 일이냐"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

강수지 역시 "다른 사람 같다"며 공감했다.

하지만 당시 화면에는 머리 손질 중인 심권호의 턱선 정도만 겨우 보일 뿐 얼굴 대부분이 가려진 상태였다.

이에 최성국은 "여자분들은 저만큼만 봐도 아느냐"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김국진 또한 "지금 얼굴만 가렸는데, 얼굴이 좋아졌다고?"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에 황보라는 "목만 봐도 안다"고 박반하며, 심권호의 혈색이 돌아왔다고 확신했다.

한편 심권호는 "오늘은 힐링하러 제주도 간다. 어떤 놈(?) 만나러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심권호는 건강검진 과정에서 종양이 발견됐고, 초기 간암 상태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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