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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판다 루이·후이 "우리 태어난지 1000일 됐어요"[뉴시스Pic]

등록 2026/04/02 14:42:30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생후 1000일을 맞았다.

쌍둥이 판다들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주키퍼(사육사)들이 준비한 '대나무 김밥' 특식과 나무로 만든 오토바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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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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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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