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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국악 24인 등용문 '화음'…24일 예매 시작

등록 2026/03/23 09:30:09

공연은 내달 22~24일

[서울=뉴시스] 2026 화음 홍보물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6 화음 홍보물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만 19~34세 청년 예인 24명이 3일 동안 가무악(歌舞樂)을 선보인다.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24일부터 전통예술공연 '화음(和音)'의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음은 서울 강남구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에서 4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24명이 각 율객(기악), 가객(전통소리), 무객(무용)으로 나뉘어 무대에 선다. 김주홍 노름마치 예술단 대표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다.

진흥원은 화음이 이희문, 김준수, 유태평양 등을 배출하며 신뢰받는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오는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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