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들 맞아?"…이문식 아들이 이렇게 잘생겼네
등록 2026/02/26 09:17:17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문식 아들이 아버지와 다르게 빼어난 외모로 주목 받았다.
25일 첫방송한 tvN STORY·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엔 이문식 아들 이재승이 나왔다.
부모 관련 정보 없이 이재승이 등장하자 일단 모두 감탄했다.
이성미는 "잘생긴 거 보니까 이문식씨 아들은 아닌 것 같다"고 했고, 김성주는 "신태용 감독 아들 같다"고 추측했다.
이후 이재승이 이문식 아들인 게 확인되자 한목소리로 "딴판이다" "하나도 안 닮았다" "완전 훈남이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김성주는 "친아들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문식은 "엄마 닮았다. 그럼 이해가 되지 않냐"고 했다.
이재승은 "취미는 풍경 사진을 찍는 것이다. 예쁜 풍경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그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연애할 때 가장 감성적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이 깊어질수록 제 모든 걸 주려고 하는 편이다. 꽃도 가끔 선물해 주고, 손편지도 많이 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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