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등록 2026/02/20 08:31:23
![[서울=뉴시스] 배우 장윤정 모친. (사진 =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327_web.jpg?rnd=20260220082635)
[서울=뉴시스] 배우 장윤정 모친. (사진 =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의 모친이 딸의 이혼을 인생에서 가장 속상했던 때로 꼽았다.
장윤정의 어머니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물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50세가 넘은 딸을 키우며 언제 가장 속상했냐"고 묻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손녀들이 아빠 없이 혼자서 얼마나 잘 키워나갈까 그것도 걱정이고 딸도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신랑이 다 해주다가 생활전선에 들어가야 하잖나. 자식도 있는데. 미국 살다가 와서 공백기가 많으니 그게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1987년 '제3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1988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2위 출신이다. 이후 여러 방송에서 MC로 활약했다.
1994년 이필우 전 국회의원의 장남 이상수 씨와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15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김상훈 씨와 재혼했으나 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두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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