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보리, 민주콩고에 안보 실무회담 대표단 파견
등록 2023/03/09 08:15:46
3월9일~12일 수도와 고마 시 방문
유엔민주콩고안정기구( MONUSCO) 현지 활동 점검
정부 대표와 시민사회 대표도 만나
![[킨샤사=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시민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환영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빈곤과 분쟁, 그리고 수 세기 동안 '식민주의 정신'으로 착취된 아프리카대륙의 민주 콩고와 남수단을 순방 중이다. 2023.02.01.](https://img1.newsis.com/2023/02/01/NISI20230201_0019730600_web.jpg?rnd=20230201092649)
[킨샤사=AP/뉴시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시민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환영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빈곤과 분쟁, 그리고 수 세기 동안 '식민주의 정신'으로 착취된 아프리카대륙의 민주 콩고와 남수단을 순방 중이다. 2023.02.01.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콩고민주공화국(DRC)에 대표단을 파견해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실무회담을 하기로 했다고 유엔본부의 유엔민주콩고안정기구( MONUSCO) 가 8일(현지시간) 언론보도문을 통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방문의 목적은 민주콩고의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MONUSCO가 직접 유엔 안보리의 2022년 결의안 2666호의 시행을 적용할 수 있도록 현지 정부와 협의하기 위한 것이다.
대표단은 이 기간 중 수도 킨샤사에 머물면서 정계 대표와 시민사회 대표들, 외교관들, MONUSCO현지 직원들과 민주 콩고내 다양한 유엔 사업 종사자들을 만나기로 했다고 언론보도문을 통해 밝혔다.
안보리 대표단은 또한 민주콩고 동부지역의 북 키부 주 주도인 고마도 방문할 예정이다. 현지의 치안 상황과 인권 보호등을 살피고 MONUSCO의 사업현황도 감독하기 위해서다.
대표단의 임무가 끝나는 12일에는 고마 시에서 별도로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고 유엔안보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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