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가스에 괴로워하는 알바니아 시위 참가자
등록 2026/10/15 09:45:42

[티라나=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에디 라마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플라밍고 혁명 운동' 주최 집회에 참여한 남성이 경찰의 최루가스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쏘고 있다. 지난 5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알바니아의 '사잔 섬' 일대에 고급 리조트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촉발된 반대 운동이 반정부 시위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15.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뉴욕증시, CPI 충격·유가 상승에 하락 마감…나스닥 1.9%↓](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21489643_web.jpg?rnd=20261015092649)
![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정부 인구전략 비전선포식'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21488585_web.jpg?rnd=20261014142654)
![해리스 전 美 부통령,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굉장히 실망"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21488247_web.jpg?rnd=20261014121645)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1심 실형… 법정구속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21488498_web.jpg?rnd=20261014134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