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에서도 뉴시스 언론사 픽

잠 못 드는 부산

등록 2026/07/12 08:42:19

잠 못 드는 부산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2026.07.1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