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초 실점 위기 넘긴 치리노스
등록 2026/04/03 19:01:3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 말 1사 주자 1,2루서 LG 선발 치리노스가 키움 최주환을 병살로 잡은 뒤 덕아웃으로 향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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