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특집기사

거리로 나선 소상공인 단체 "부당요금 근절 앞장설 것"[BTS 컴백]

소상공인업계가 오는 21일 열리는 가수 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부당요금 문제 해결과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숙박업중앙회 등 4개 단체는 19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부당요금 근절 및 공정 가격 확립을 위한 소상공인업계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신뢰받는 K-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20만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BTS 광화문 콘서트를 앞두고 일부 업소의 부당 요금(가격 미표시·과도한 요금 인상·일..

"문화유산 지켜라"…국가유산청, BTS 대비 태세 [BTS 컴백]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을 앞두고 국가유산청이 숭례문 경계 순찰 인원 3배 확충, 긴급 안전 점검 등 준비 태세에 나섰다.국가유산청은 "오는 21일 예정된 BTS 복귀 공연을 앞두고 19일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인 숭례문과 공연 본 무대인 광화문 광장 일대에 대해 막바지 안전 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긴급 안전 점검은 전 세계 이목이 쏠린 대규모 공연인 만큼, 소중한 문화유산을 인파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현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허 청장은 이..

RM "질서·배려 있어야 더 멋진 공연 완성"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이를 기념하는 광화문 광장 무료 공연을 앞두고 팬덤 '아미'에게 안전을 부탁했다.RM은 1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렙니다.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일 현장 스태프 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

RM·진 "경찰관·소방관·정부 지자체 분들 감사"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이를 기념하는 광화문 광장 무료 공연을 앞두고 팬덤 '아미'에게 안전을 부탁했다.RM은 1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렙니다.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당일 현장 스태프 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

식품업계, 협업 메뉴로 축제 열기 더하고 특수 누린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발매 기념 21일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계도 이에 맞춰 하이브와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18일 업계에 따르면 BTS의 컴백을 앞두고 20일부터 진행되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에 국내 식품업계가 참여한다.하이브의 '더 시티'는 소속 아티스트 콘서트나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도시 전역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도시형 플레이 파크' 행사다. ..

"바가지 요금, 잠깐의 상술"…광화문에 모인 소상공인들

"특정 기간 부당 요금 근절하고, 친절 봉사 서비스에 앞장서자."소상공인 업계가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 계단 위에 섰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콘서트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화문 공연장 앞에서 부당요금 근절 의지를 밝힌 것이다.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숙박업중앙회와 '부당요금 근절 및 공정 가격 확립을 위한 소상공인업계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신뢰받는 K-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20만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

팝업 '북적' 굿즈 '불티'…유통가, 'BTS노믹스' 체감에 행복한 비명[BTS 컴백]

3년 8개월 만에 돌아오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가운데 유통가는 이번 특수를 놓칠세라 관련 마케팅을 펼치거나 굿즈·특별 메뉴 등을 앞다퉈 선보이면서 관련 소비가 빠르게 달아오르는 분위기다.서울시내 백화점과 면세점, 카페, 편의점 등에는 BTS 관련 상품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BTS노믹스'가 현장에서 직접 확인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BTS 관련 상품을 찾는 방문객이 늘면서 매장 방문과 구매도 함께 확대되는 모습이다.유통..

"외국인 몰린다"…BTS 공연 앞두고 인천공항 총력 대응

오는 21일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국내를 찾는 외국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항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선다.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BTS 광화문 공연에 우리나라를 찾는 한류 입국객이 크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천공항 입국장에 혼잡 완화 대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현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혼잡시간대인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도착여객이 일부 입국장으로 승객이 쏠려 있어 혼잡 구간 위주로 혼잡을 해소할 방침이다.우선 공사는 항공기 등급과 도착시간을 고려해 동·서편 계류장에 균등한..

경복궁·덕수궁 70명 24시간 교대…숭례문 순찰 3배 [BTS 컴백]

국가유산청이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숭례문 경계 순찰 인력을 3배로 늘리고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서는 등 대틍 태세를 강화했다.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경복궁 월대부터 숭례문까지 주요 문화유산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세계 이목이 쏠린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문화유산 훼손을 방지하고, 현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허 청장은 본공연 주무대인 광화문 광장 인근 월대와 경복궁 담장 등을 살피며 시설물 보호 상태와 안전 관리 ..

BTS 광화문 공연 D-2, 전 세계 이목 집중…외신도 취재 경쟁 [BTS 컴백]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복귀 무대를 이틀 앞두고 주요 외신들이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번 공연의 상징성과 주변 분위기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AP통신은 19일 현장 보도를 통해 "한국의 정치·문화적 요충지인 광화문 광장에서 BTS가 대규모 공연을 개최한다"고 타전했다. 통신은 해당 장소를 세종대왕·이순신 장군 동상이 위치한 역사적 거점이자, 2024년 계엄령 선포 당시 시민들이 결집했던 현대사의 상징적 공간으로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연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송출되며, BTS의 글로벌 정체성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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